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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름다워진 백수해안
2011년 07월 22일 (금) 11:55:16 채종진 기자 admin@ygnews.co.kr
   

백수해안도로에 총연장 2.3km의 ‘해안데크 산책로’가 완공 후 처음으로 16일 지역 청소년들에 길을 내줬다. 목재 판넬 40만개가 사용된 이 데크는 펼쳐 놓을 경우 축구장 6개 면적에 길이만 무려 396km에 달해 영광에서 서울까지 가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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쎙떽쥐네리
(112.XXX.XXX.31)
2011-08-10 22:57:31
10센치의 아쉬움...
부모의 입장에서 솔직히 안전 사고의 위험성을 느꼈다. 설치된 안전 난간의 높이는 어른 허히 춤 정도고, 데크 하단부의 낙석과 토사는 왜 방치 하는지... 지금은 설치 한지 얼마 되자 않아 어떠할 지 모르지만 바보님이 언급한데로 차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듯 싶다...
그러나 경치는 절경이었지요^^
바보
(112.XXX.XXX.69)
2011-08-07 11:16:49
수고하셨지만 아쉬움도있네요. 특히,흙속에묻인기둥은하루빨리드러내줘야합니다.
아름다운도로에데크산책로까지와우멋져요!그러나 사업직후인지보완해야할부분들이있어요.떠받이고있는기둥이흙속에묻여있어언제나습도가유지되썩는속도가빠르지는않을까요? 앙상하게들어난흙,굴러떨어지지나않을까걱정되는돌들, 흙속에묻여버리기라도할듯한바닦에깔아버린통나무, 데크와어울리게조경등이 쫌 아쉽네요, 더 있는데 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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