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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의 궁합이 천생연분입니다”
달구지막창은 참나무로 구운 자연의 맛
2017년 04월 10일 (월) 10:00:4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막창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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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이 생각 날 때는 달구지 막창으로 오세요.

조한별 사장은 과학적으로 검증은 안 되었으나 봄이다 보니 황사와 미세먼지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막창과 삼겹살을 드시러 달구지막창을 찾는다고 한다.

· 돼지 막창의 효능은 칼슘이 함량이 높아 성장부진 어린이와 청소년 성장에 좋고 저지방 고단백 저콜레스테롤 함유로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정력과 기운을 돋우고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해주며 위벽을 보호하고 알코올 분해를 돕고 소화촉진에 좋아 술안주로도 최고다고 한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B1, P(), K(칼륨) 등이 풍부하며, 당뇨병을 다스리며 당뇨에 좋으며 호르몬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스테미너 식품으로 남자는 보양식품 여자는 피부미용, 피로회복에 효능이 좋다.

소는 위가 네 개인데 그 중 제4위를 홍창이라고 한다. 또 마지막에 있다고 해서 막창이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흔히 즐겨먹는 바로 그 소막창이 바로 소의 위다.

그렇다면 돼지막창도 돼지의 마지막 위를 말할까? 아니다. 돼지는 위가 하나뿐이다. 돼지 막창은 위가 아니라 소창과 중창 다음에 끝(?)까지 이어진 창자의 마지막 부위를 일컫는다.

조한별 사장은 달구지 막창의 주 메뉴는 소막창, 돼지막창, 불막창, 치즈막창, 삼겹살, 목살, 양념갈비살, 오돌뼈, 불닭발, 돼지껍데기 등 그중 추천 메뉴는 소막창인데 참나무로 1차 훈연하여 잡냄새잡고 2차로 오브에서 초벌을 하여 막창의 풍미와 육질이 한층 더 살린 인기 메뉴로 막창은 씹을수록 고소함과 담백한 육즙이 나와 단골 고객이 많다고 말했다.

동글동글하게 잘라 놓은 막창의 겉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을 때 먹으면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쫄깃한 막창 속에 숨은 육즙은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진다. 된장을 기본으로 한 막장양념장은 고소한 막창의 맛을 더욱 고소하게 만들어주는 일등 공신이다.

가족이 오실 때는 아이들을 위해 양념갈비살도 인기 메뉴 이며, 여성 고객분들은 목침으로 직접 불을 입혀 불맛을 한층 살린 오돌뼈, 돼지껍데기, 불닭발, 치즈막창이 인기 메뉴라고 한다.

달구지막창의 기본 상차림은 음식을 주문하면 기본 상차림으로 양파초절임,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순두부탕, 김치전 또는 야채계란전을 제공함으로써 고기가 익는 동안 허기를 달래주기에 그만이다. 또한 후식으로 된장라면이 테이블에 1개씩 나온다. 꼬들꼬들한 라면과 된장찌개의 조화는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다. 면을 어느 정도 건져 먹었다면 이번엔 밥을 말아 먹는다. 된장찌개와 밥, 라면의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조한별 사장은 4,52개월 동안 달구지 봄맞이 행사로 모든 메뉴 3인분 주문 시 1인분을 덤으로 드리는 덤덤덤행사를 진행 하니 모임이나 회식 등 많은 이용 바란다고 한다.

천년로 1500(전매청사거리)

352-4466

달구지막창

조한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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