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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업가의 직원들께 드리는 편지 <중>
강대의/ 이데이뉴스 기자
2019년 02월 11일 (월) 10:43:35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문화재지킴이 활성화와 기념관 건립 보라는 듯 아름다움 보여줘

 

내산서원을 알리기위해 수십만이 찾는 상사화축제와 더불어 퓨전국악한마당을 개최해 수은강항선생을 알리고 무라까미 쓰네오회장을 모시고 내산서원에서 500여명이 모인 내산서원 앞마당 뜰에서 훌륭하게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일주일후에 영광군청 농림과 직원 28명이 종친인 종손 강0, 0배부회장과 함께 일본 에이매현 오즈시를 들어갑니다.

, 한편으로는 수은강항기념관 타당성 조사비용 2,000만원도 영광군지원으로 한가람 기획사 팀 박사들이 조사팀을 꾸려 기념관건립의 필요성을 확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참 열심히 여러 가지로 이 지역 학생들에게 인성교육 차원에 반영하면서 발전적인 차원으로 승화시켜왔습니다. 일부에서는 아무나 그냥 따낼 수 있는 사업 보조금을 갖고 저리도 생색을 낸다고 비아냥거리듯 猜忌(시기)도 하더군요!!

그런 시선을 느끼고는 별로 노력하고 싶지도 않았고 평상심으로 프로그램에 정성을 쏟지도 않고 올해 프로그램을 그대로 반영해 놨습니다.

2017년도의 사업 그대로를 발전적으로 變形(변형)하거나 아무런 수정도 없이 문화재청에 원안 그대로 올렸습니다. 그 결과 26 : 1의 경쟁률에 치어 탈락되고 말았습니다.

그 무렵 모든 사람이 또 종회사무실에 들리거나 종친회의를 나가면 다들 2018년 문화재청 사업에 대해 꿀맛(?)을 생각하고 혼자 다 하지 말고 조금씩 나눠서 하자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럽고 안타까움이 몰려 왔습니다!!! 벌떡 일어나 그 자리에서 作心(작심)하듯 말했습니다.

내산서원의 서원활성화사업이 2018년 문화재청 사업에서 탈락되었노라구요!!!

일순간 다들 꿀 먹은 벙어리가 되더군요.

그러나 그 이후에도 다른 문화사업이라도 가져오려고 포기하지 않고 다른 분야로 알아보고 노력한 부분이 문화재지킴이 교육사업이었습니다.

201711월에 부랴부랴 수은강항문화재지킴이 단체를 急造(급조)하기도 하면서 신고 후 등록하고 영광내산서원보존회를 문화재지킴이 단체로 한국문화재지킴이연합회에 등록을 해 강재원회장을 모시고 총회에 적극 참여하고 지킴이회원 등록을 활성화하면서 공격적으로 보조금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노력 결과 기본교육부문이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문화재지킴이 행사로 1. 2. 3. 4차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을 수은 강항선생의 5대조까지 봉향된 이흥서원과 함께 초, , 고등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모집해 문화재지킴이 활성화와 기념관 건립 실사 팀들에게 보라는 듯 성황을 이뤄 아름다움을 보여줬습니다.

, 이 지역출신인 한일간의 인물인 수은강항선생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고 군수님께서는 국제학술세미나 자금을 2,000만원 지원을 확고하게 자리매김 해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께서는 이러한 수은강항선생의 愛國愛族(애국애족)사상을 알고 영광군 공무원 직능교육에 와 내산서원을 들려 진정어린 참배를 하시며 위대한 인물에 대한 성역화사업에 보다 더 앞장서서 노력하겠노라고 말씀도 결코 놓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만난 지 얼마 안 되어 강 0 대표의 집안家系(가계)를 살펴보니 先代(선대)에서 많은 활동을 아낌없이 하신 분의 자손이자 수은 강항선생의 직손이라서 제가 20여 년 전 종친회에 처음 활동하면서 애착을 갖고 창립해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모임을 갖고 있는 鳳凰(봉황)회에 가입을 하라고 慫慂(종용)해드렸고 지금은 호흡이 잘 맞아 모든 분야에 포괄적으로 잘 지내고 있는 관계입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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