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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82호점까지 함께했어요”
2019년 05월 13일 (월) 09:49:3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77호점 명가모시송편 최진영, 78호점 영광동물병원 김병수, 79호점 공주스킨&네일 정 선, 80호점 신라호텔&사우나 강민호, 81호점 마트넷 김길훈, 82호점 한우식육식당 이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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