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21 월 10:50
> 뉴스 > 뉴스 > 정치/자치 | 사람과영광
     
민주당, 내년 총선 공천룰 ‘여성 25%’ 확정
2019년 07월 08일 (월) 10:27:46 신창선 기자 press@ygnews.co.kr

70년이 넘는 영광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성의원은 전무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이 정치신인, 여성, 청년 등에 가점을 주는 총선 공천룰을 확정했다. 현역 의원은 모두 경선을 거치고, 의원평가 하위 20%에 해당하면 감점 20%를 부과 받는다.

민주당은 지난 1일 국회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특별당규를 확정했다. 여성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천심사 가산점을 기존 20%에서 최고 25%로 올렸다. 청년과 장애인 등에 대한 가점도 현행 10~20%에서 10~25%까지 높였다. 정치 신인 역시 공천심사 때 10~20% 범위에서 가점을 주기로 했다.

한편 이개호 의원에 맞설 민주당 후보군으로는 장성출신 김영미 동신대 관광경영학과 교수와 영광출신 김선우 여의도컨설팅리서치 대표, 정광일 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사무총장, 자유한국당에서는 권애영 전 전남도의원의 출마가 예상된다.

신창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