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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면, ‘쓰레기종량제 제도정착 캠페인’
2019년 09월 09일 (월) 10:29:30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법성면(면장 이효순)은 지난 달 29추석맞이 일제 대청소쓰레기종량제 제도정착을 위한 캠페인활동을 했다. 면직원과 사회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뉴타운, 옛 매립지 등 관광지와 간선 도로변의 쓰레기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바닷가에 음식물 투기민원 발생지역 등에 대해 종량제봉투 사용 쓰레기를 배출토록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쓰레기종량제 제도정착 켐페인은 제도 시행 25년이 다 되어감에도 안착되지 못하고 여전히 일반 봉투에다 쓰레기를 배출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일반쓰레기 및 읍식물쓰레기 배출요령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에 대하여 대대적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효순 법성면장은 주민들이 반드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서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요령 홍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사회단체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법성면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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