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14 월 10:58
> 뉴스 > 뉴스 > 정치/자치 | 사람과영광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장외싸움 시작됐다
영광군선관위, 투표목적 위장전입 집중단속
2019년 10월 07일 (월) 10:07:27 신창선 기자 press@ygnews.co.kr

선거철이 시작됐다. 축제나 행사장에서 선관위나 출마 예정자들의 모습들을 자주 볼 수 가 있다.

이에 따라 영광군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15일 열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투표 목적 위장전입(주민등록 허위신고)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 제247조는 '특정한 선거구에서 투표할 목적으로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 전 180일부터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까지(2019. 9.26.2020. 3.24.) 주민등록에 관한 허위의 신고를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돼 있다.

영광선관위에 따르면 위장전입의 주요 사례는 주택이 없는 나대지에 전입신고, 투표를 하기 위해 친인척의 집 등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일시적으로 주민등록을 옮기는 행위 등이 있다.

영광선관위 관계자는 위장전입 예방을 위해 지자체, 정당 및 입후보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투표 목적 위장전입 의심 신고는 전국 어디서나 1390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창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