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14 월 10:58
> 뉴스 > 뉴스 > 사람들 | 사람과영광
     
영광사람 최귀화,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OCN수목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 수·목 밤 11시 방영
2019년 10월 07일 (월) 10:53:16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OCN수목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에서 배홍태 역으로 출연중인 영광출신 배우 최귀화가 사이다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3-4회분에서는 전직 검사이자 현직 신입 조사관으로 인권증진위원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배홍태가 조사와 수사 사이의 괴리감에 빠져 혼돈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 조사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펼친 한윤서(이요원 분)와 서로 대치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지만 결국 서로의 의견을 인정하고 융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실체에 접근, 억울하게 누명을 쓴 진정인을 구제하고 진범을 밝혀내는데 성공했다.

최귀화는 지난 주 방송분에서 검사와 조사관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한 혼돈과 갈등, 분노와 깨달음의 감정을 표현하며 다양하고 섬세한 내면연기를 펼쳤다.

더해 범죄자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수사하던 검사에서 진정인의 피해사실을 밝히는 조사관으로의 변화를 세밀하고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캐릭터에 스며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또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들을 이해하는 뛰어난 공감능력을 표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드라마의 재미를 높이며 달리는 조사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한편 최귀화가 출연하는 OCN수목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은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