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남동호회 우승, 법성포초교 준우승, 황규용 최우수선수상

법성포초등학교 개교 11주년 기념으로 열린 5회 법성포초교 총동문회장기 친선 게이트볼 대회에서 군남동호회가 우스응차지했다.

법성포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홍길수)가 주최하고, 71(공립 61)동문회(회장 고광진)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제5회 총 동문회장기 친선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3일 모교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법성포초교로 통폐합된 삼덕초교, 진량초교 출신, 65세 이상 원로 동문들이 참가하여 5년 동안 이어 오며 자긍심과 우의를 다지며,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우승팀인 염산면 팀과 초청 팀인 군남면 팀, 법성포초교 동문 팀, 삼덕초교 동문 팀, 진량초교 동문 팀과 함께 모두 5개 팀이 참가하여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이날 대회는 군남면동호회가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기와 함께 상금 등 부상을 수상했고, 법성포초교 동문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최우수 선수에는 군남동호회 황규용 회원이 수상했다. 부상으로 자전거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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