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 화 10:41
> 뉴스 > 뉴스 > 정치/자치 | 사람과영광
     
조미김 생산기업 ㈜태산알엔디와 투자협약
대마산단 부지 4,959㎡, 25억 투자, 30여명 고용창출
2020년 01월 13일 (월) 10:23:45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군은 구랍 31일 조미김 생산 전문업체인 태산알엔디(대표 김선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태산알엔디는 전남 대마면 송죽리 일원(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 4,959(1,500) 부지에 25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 상반기까지 주재료인 김을 사용한 다양한 제품(김자반, 김부각, 김스낵 외)을 생산하는 제조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태산알엔디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우수한 제품과 특허 등록한 제조방법으로 조미김류 수요가 늘어난 세계 김 산업의 수출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 김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는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로 전체 분양 대상 면적 1,094,280가운데 938,138가 분양돼 85.7%의 분양률을 달성했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