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 화 10:41
> 뉴스 > 뉴스 > 교육/청소년 | 사람과영광
     
“함박 눈을 맞으며 스키를 타고 왔어요”
2020년 01월 13일 (월) 10:33:13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백수서초등학교(교장 김금옥)는 최근 1~6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북무주로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한수원의 교육장학사업으로 이루어 졌으며 매년 스키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어 학생들의 스키실력이 해마다 향상되고 있다.

스키체험은 학생들이 접하기 쉽지 않은 스포츠 체험학습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매년 스키캠프를 기대한다. 스키체험에 임하기 전에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스키어의 규칙을 알아보고, 평소 교과시간에도 스케이트나 보드타기 등을 통해 자신의 실력에 맞는 속도와 기술을 간접적으로 익혀 보았다.

체험학습에 참가하였을 때 어려운 단계들도 도전해보고 체력을 단련하면서 도전의식과 인내심을 길러보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겨울에 할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스포츠가 됐다”“면서 이번 스키캠프는 하얀 함박눈을 맞으며 스키를 탈 수 있어서 겨울 스포츠의 기분을 더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금옥 교장은 계절 스포츠인 스키체험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의 기회를 갖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