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박’ 돼야 할 텐데...

2011-07-08     채종진 기자

 

과일 야채 값이 오르면서 수박도 ‘금수박’이라 불릴 만큼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심었던 군서면 만곡리 이석우씨 노지 수박이 이달 20일께 출하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