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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과 돈카츠가 맛있는 집 스시호타루
당일 준비한 식재료 소진 시 영업을 마감한다.
2018년 03월 26일 (월) 10:02:46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특유의 화려함과 정갈함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식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일본에서 건너온 많은 문화 중 가장 사랑받는 식문화는 오래전부터 본연의 맛과 한식과 조화를 이루며 한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는 단연 초밥이다. ‘초밥의 경우 일본 대중문화의 르네상스 시대라 불리는 분세에키 때 스시는 반찬에서 밥으로 바뀌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로 편입되어 왔다.

이에 초밥은 전 세계 어느 곳을 가도 쉽게 볼 수 있는 요리 중 하나로 취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영광읍 백학리에 일식 맛 집으로 불리는 스시호타루는 합리적인 가격에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양의 초밥을 제공하며, 영광에서 맛 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초밥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자그마한 한 점이지만 만드는 과정과 그에 들이는 공은 절대 간단하지 않은데, 스시호타루 채용찬(35/ 경력 15)대표 오랜 경력만큼이나 깊고 남다른 내공을 자랑한다.

어려서부터 음식이 좋아 요리사의 길로 들어선 채용찬 대표는 일식 경력은 13년이라며 호주에서 초밥 전문점 메인 쉐프로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채용찬 대표는밥보다 신선한 생선을 두껍게 썰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초밥을 찾는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또한 이를 유지하기 위해 깔끔하고 신선한 초밥을 위해 매일 서울에서 식재료를 공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근무 할 당시 거래처 사장님이 최상품을 골라서 당일 택배로 보내주신다며, 물류비용은 많이 들지만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생각하며 식재료 하나에도 신경 쓴다고 한다.

채용찬 대표는 손님들이 초밥이 비싸다 하시면서 드시고 재 방문 해주시는 손님을 보면 맛으로 인정받았다는 느낌이 든다식재료도 완도산 광어 3kg이상 노르웨이산 연어 7kg이상을을 쓸 만큼 신선도와 맛에 자부심을 느낀다 고 말했다.

매장 안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스시호타루는 회 덮밥 수제 생 등심 돈카츠 데리야끼 치킨덮밥 우동 등의 식사 메뉴와 단품모둠 초밥 왕새우 초밥 연어 초밥 소고기 불 초밥 간장새우 초밥 광어 초밥 참치 초밥 장어 초밥 계란 초밥 등의 초밥을 제공한다.

1인 세트메뉴 19,000(초밥 10, 생 등심 돈카츠, 미니우동1) 2인 세트메뉴 38,000(연어 사시미 6, 초밥20, 생 등심 돈카츠, 미니우동2) 스시롤 세트 38,000(스시롤, 초밥10, 새우튀김 스시롤, 돈카츠 스시롤 1) 메뉴도 근처 직장인들의 모임 장소나 계모임, 동아리 모임 등을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 만큼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초밥은 7,500원부터 덮밥은 8,00~10,000, 돈카츠는 9,000, 모둠회 와 연어회도 30,000~35,000원의 가격대로 무리 없는 가격이다.

뿐만 아니라 근처 회사 및 관공서등 사무실이 밀접해 있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공되는 모둠 초밥, 특선 초밥, 특 모둠 초밥 등의 런치메뉴는 근처 직장인은 물론 인근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스시호타루는 생고기를 두들겨 직접 만드는 수제돈카츠가 유명하다. 크기는 작지만 걷은 바삭바삭 속은 두툼한 안심에 한입 먹으면 입안에서 육즙과 고소함이 감도는 맛이라며, 단골손님들도 초밥도 맛있지만 돈카츠도 일품이라며 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스시호타루 채용찬

061-353-0031

영광읍 물무로 95 (영광태권도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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