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14 월 10:58
> 뉴스 > 뉴스 > 교육/청소년 | 사람과영광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그림책’
영광공공도서관, 찾아가는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 선보여
2019년 09월 16일 (월) 09:57:53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관내 병설유치원과 민간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그림책 읽는 아이를 유치원 교사 등 아이들의 추가 지원 요청을 반영하여 올해부터는 지원 횟수와 대상을 확대했다.

5~7세 대상으로 진행되는 그림책 읽는 아이는 그림책을 읽고 관련된 신체적, 통합적 독후활동을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이 그림책에 재미있고 친근감 있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장혜란 관장은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고 함께 하는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아이들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림책을 재미있고 이야기가 많은 상상력의 근원으로 느끼고 책과 친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홍농유치원 등 관내 병설유치원 8개원과 아람어린이집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