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월 11:33
> 뉴스 > 사진영상 > 카메라고발 | 포토뉴스
     
카메라현장/5월 10일로 맞춰진 시한폭탄
2010년 05월 03일 (월) 13:50:18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우산근린공원 조성공사 암반굴착 현장에서 발생한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민원이 다발하고 있다. 공사현장이 주택과 너무 가까워 발파작업도 안되고 소음저감 장비를 사용해도 모든 암반을 캐내기엔 시간이 여의치 않다. 군은 일부 민원들에게 지난 4월 초부터 시작한 암반공사를 5월 10일까지는 어떻게든 마무리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 편집국장: 김성덕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