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9 월 10:55
> 뉴스 > 사진영상 > 포토뉴스 | 포토뉴스
     
자식 같은 양배추 어찌할꼬!
2011년 07월 15일 (금) 12:35:23 채종진 기자 admin@ygnews.co.kr
   

계속되는 장맛비로 자식 기르듯 정성들인 양배추가 대부분 썩어버렸다. 그동안 들어간 경비는 둘째하고라도 썩은 양배추를 처리할 일에 눈앞이 캄캄하다. 14일 백수읍 양성리 농장주가 썩은 양배추를 뽑아 보이고 있다.

채종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