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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동 역사체험 마을, “관리 소홀로 흉물 전락”
2011년 10월 21일 (금) 14:12:32 신창선 기자 press@ygnews.co.kr
   

수십억 원을 들여 복원한 묘량 효동역사체험마을이 운영 수입이 아주 없어 방치되고 있는 수준이다. 특히 운영비 부족으로 수개월째 전기 공급이 중단되고 있으며 관리 소홀로 이어져 백치아다다집 초가지붕이 아예 없는가 하면 다른 초가는 처마가 내려앉는 등 흉물로 전락하고 있다. 하지만 영광군·문화원·효동돌담마을 영농법인 등은 ‘나 몰라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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