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9 월 10:55
> 뉴스 > 뉴스 > 사회/종합 | 포토뉴스
     
가로막힌 도로는 언제나?
2012년 12월 14일 (금) 11:24:16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보상 문제로 마무리 공사를 못해 지난 여름부터 수개월간 가로막힌 감집상회 부근 도로는 주차장으로 전락했다. 수용 절차까지 밟다가 최근에서야 협의보상을 완료해 착공한 이 도로는 내년 초 개통할 방침이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