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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받는 화장실
2013년 06월 21일 (금) 10:38:22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법성면 뉴타운에 설치된 화장실이 애매한 디자인 때문에 문 닫힌 화장실로 오해를 받고 있다. 한 네티즌은 ‘문닫힌 화장실’이란 제목으로 이 화장실 사진을 15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렸다. 단오제가 한창인 무대 뒤편 화장실 문이 닫힌 것처럼 보인다는 내용이다. 실제 이 화장실은 정면 중앙에 창살형 셔터 문이 내려진 모습이어 발걸음을 멈칫하게 한다. 하지만, 이는 디자인의 일환으로 좌우측 통로를 이용해 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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