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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상사화 군락지 발전 위해 노력 하겠다”
불갑면번영회, 2007년 창립 ‘지역경제는 번영회원 손에 달려있다’
2017년 10월 09일 (월) 11:33:03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행락철 환경정화, 노인위안잔치, 사랑나눔 김장김치 담그기 등

불갑면번영회는 2007년 창립 이래 회원 모두가 면민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세계 최대 상사화 군락지 발전과 지역민의 복리증진,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다해왔다. 2017년을 출발한 정진원호무한 도전의 항해를 나섰다.

불갑면민들의 사기와 의욕, 그리고 긍지를 높이기 위해 2007년 발족한 이래로 10년 동안 면민들에게 희망이 되어온 불갑면번영회(회장 정진원)는 이제 겨우 10살의 유소년. 이 모임을 통해 오늘도 지역민들의 빛이 되기를 자처해가고 있는 회원들이 오늘도 정진원 회장을 주축으로 참다운 번영회건설을 위해 2017년을 달려오고 있다.

15개 행정리, 35개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는 불갑면의 5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불갑면번영회는 면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복지기금을 조성해 불우이웃돕기 위문금 전달과 20여명의 장학생을 선정(관내 대학입학생 전원과 초중고 각 3명 선정)하여 장학사업을 전개하는 등 소외되고 그늘진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수십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자리를 잡은 상사화 축제의 초창기부터 풀베기, 주변 환경정비, 홍보추진 등 2010년 군축제로 이전되기 전까지 지대한 노력을 해 왔으며 지금의 불갑산상사화축제의 밑거름이 됐다는 자부심을 갖고 현재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날 행사에도 주관을 해 오면서 선수선발, 주민 이동 및 음식 준비 등에 소홀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어르신의 복지향상을 위해 열리는 위안잔치에는 손수 번영회원들의 사비까지 충당하는 등 음으로 양으로 노력을 다해 오고 있다.

불갑면번영회는 타읍면민과 각 사회단체, 향우회등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발전, 군민권익보호, 소득증대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불갑면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각 기관과의 대화를 통해 고충 민원을 해결하는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정진원 회장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번영회를 소신있게 이끌어 오는 등 번영회 발전에 일조를 해왔다.

정진원 회장은 불갑의 지역경제는 번영회원 손에 달려있다는 자부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어야 우리 텃밭을 싱싱하고 기름지게 가꿀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번영회는 잘사는 농촌을 도시 못지않은 밝고 생기 넘치는 농촌을 건설하여 경제적 안정을 이룩하고 풍요로운 농촌문화를 조성하여 장차 후손에게 복된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 매일 동분서주하고 있다.

번영회는 매년 행락철 환경정화는 물론 노인위안잔치, 군민의 날, 사랑 나눔 김장김치 담그기, 상사화축제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대소사를 담당해오고 있다

 

 

역대회장(2007-2017)

초대회장 류기복(2007-2008) 2대회장 김판근(2009-2010) 3대회장 유연평(2011-2012) 4대회장 정승만(2013-2014) 5대회장 정종길(2015-2016)

임원

회장 정진원 상임부회장 김승기 부회장 강현석(당연직) 감사 정병전 이영섭 사무국장 신종선 총무국장 유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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