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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첨병으로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 해오고 있다”
묘량면번영회, 2006년 창립, 지역발전 다짐의 ‘창립 정신’ 잊은 적 없어 장암산 철쭉제와 군민의 날 행사, 노인위안잔치 등
2017년 10월 09일 (월) 11:37:36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묘량면번영회(회장 오재용)2006년 창립했다. 짧은 역사지만 지역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단체로 자리를 잡았다. 번영회는 11년 동안 면민의 권익신장은 물론 복지향상, 주민화합, 인재육성, 지역사회발전 등을 지표로 쉼 없이 달려오며 묘량면의 미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초대 정현용 회장을 포함한 6명의 회장은 영광군으로부터 소외받으며 지지부진 했던 각종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 성과를 올리는 데 일익을 담당해 오며 지역발전 다짐의 창립 정신을 잊은 적이 없다.

특히 묘량면의 크고 작은 행사를 빠짐없이 주관해 오면서 전 회원이 적극 참여하고 봉사해 오며 지금까지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이나 사건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타 읍면 번영회와 향우회 등과 교류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는 성과를 보임으로써 번영회의 위상을 드높여 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오재용 번영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면민들의 모든 일에 앞장서서 적극 참여하여 봉사하고 면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그동안 번영회가 실시한 경로잔치, 장암산 철쭉제 등을 지속해 지역화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과 일반 주민들의 뜻을 모아 지역에 꼭 필요한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면선 선배 회장, 회원들의 노력으로 번영회가 반석위에 세워졌다. 번영회가 더욱 내실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덧 붙였다.

번영회는 올해 제14회 장암산 철쭉등산대회, 노인위안잔치 및 경로행사 개최로 면민과 하나 되는 화합의 행정을 실천했다.

또한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 충족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써 묘량면민건강나눔센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의 건강관리와 취미생활 등 각종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유기농친환경쌀 단지 확대와 지역 특산품의 명품화 사업으로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해 희망으로 가득한 번영회를 이끌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번영회는 2013년 묘량면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필요하며, 어르신들께서 우리 지역의 원로로써 앞으로도 진정한 어른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하며 장암산 마을 대동제를 열었다.

장암산 마을 대동제는 추수감사제 고사상차림부터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그동안 공연 문화에서 소외 되었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 행사로 지역 화합의 장을 이루어냈다.

한편 번영회는 매년 장암산 철쭉제(4)와 번영회 하계수련회(7) 군민의 날 행사(9) 농악경연대회(9) 노인위안잔치 및 화합한마당(11) 등을 통해 지역의 첨병으로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역대회장(2006-2017)

초대-2대회장 정현용(2006~2009) 3대회장 오종만(2010~2011) 4-5대회장 김세인(2012~2015)

임원

회장 오재용 상임부회장 김승기 부회장 이천신, 오방식, 유기주, 김종열, 김일남, 홍태범 여성부회장 김사순, 김선화, 지정희, 정혜숙, 원순자 사무국장 오관종 재무국장 이기원 감사 이춘식 강경원 기획분과위원장 권인택 청년분과위원장 강정원 체육분과위원장 김선길 여성분과위원장 홍경희 복지분과위원장 박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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