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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세차 전문점 ‘스팀보이’, 영광점 오픈
스팀세차 스팀보이 “겨울내 주행한 자동차, 유리막코팅 등으로 외관 보호해야”
2018년 01월 02일 (화) 09:30:03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형 컨셉트의 세차장 인테리어가 특징인 스팀세차 전문점 스팀보이영광점이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스팀보이 영광점 매장 안은 광고스튜디오를 연상 시킬 만큼의 현란한 조명과 각종 관리도구들, 그리고 약품들로 이 있는데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었다.

서영길 사장은 10경력의 세차관리의 베테랑으로 처음에는 차가 좋아서 자동차 관리차원에서 세차를 하였지만 친구들과 모임도하고 동호회 활동도 하며, 지식을 쌓고 우연한 기회에 스팀보이 본사에서 30년 경력의 차량 내/외장 관리 전문가의 1:1 멘토 교육을 통해 전문가교육을 이수하고 영광에 세차전문점을 오픈 했다고 말했다.

겨울내 주행한 자동차에는 염화칼슘이 곳곳에 묻어 있어 부식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시멘트날림제거, 페인트날림제거, 철분날림제거, 자동세차로 인한 데미지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이에 스팀세차 전문 스팀보이는 겨울내 주행한 자동차 관리법을 공개했다.

또한, 평소 청소를 잘 하지 않는 엔진 룸과 타이어의 묵은 때까지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서영길 씨는 가급적 전문 세차장에 차량을 맡기고 세척한 후에는 왁스로 광택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자동차광택, 유리막코팅 시공은 기존 차량 도장 면의 페인트층 위에 도포된 클리어코팅을 더욱 두껍고 강하게 보강해 외부의 손상으로부터 차량 외관을 보호해 주는 것은 물론 본연의 차량 색상을 더 선명하게 해준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차량 색상의 변색을 막아줘 차량 표면의 부식뿐만 아니라 수명을 연장해주는 효과가 있다.

스팀보이 서영길 사장은 빗물이나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차량을 보호하고 주행 시 탁 트인 시야확보를 위해서는 발수코팅제 사용, 자동차광택, 유리막코팅 시공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자동차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스팀보이 영광점은 스팀세차, 뿐만 아니라 유리막코팅, 디테일링, 자동차광택 등 체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를 맡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말했다
.

서 사장은 정기적으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자동차 안에 있던 세균이나 곰팡이가 공기를 통해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들어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셀프 세차로는 세균 박멸에 한계가 있으므로 스팀세차를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스팀세차 브랜드 스팀보이는 기존의 스팀세차 공법과 차별화하여 고객 차량의 유지, 관리를 최고의 가치로 두며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충족시키고 있다.

운전을 할 때 항상 손을 대고 있어야 하는 핸들커버와 발매트에서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26배나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하니 정말 경악할 만한 결과로 이러한 세균들은 스팀세차로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스팀세차란 고온의 스팀을 분사하여 손세차를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도장을 보호하면서 쌓인 먼지와 찌든 때를 흠집 없이 제거하고, 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세차를 뜻한다. 차량 바깥은 물론 차량 내부의 에어컨과 바닥 매트, 시트의 얼룩, 냄새, 세균 및 곰팡이까지 제거할 수 있어 깔끔한 운전자들이 선호하는 세차 방법이다.

차량의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에도 사용이 가능해 차량 내부의 악취와 얼룩, 찌든때 역시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실내의 매트, 가죽시트, 직물시트 등에 서식하는 각종 진드기나 세균, 곰팡이 등의 박멸도 가능하다.

세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엔진룸이나 휠, 시트 등 약품이나 물을 사용하기 까다로운 부위를 세척할 때에도 유용하다.

   
 영광읍 옥당로 98(국제아파트 앞)

061-352-0112 스팀보이 영광점 서영길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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