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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양도 기쁨도 두배 호식이두마리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은 한 마리 가격으로 두 마리를 판매한 두 마리 치킨의 원조
2018년 05월 21일 (월) 10:41:0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의 나들이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먹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표적인 배달 메뉴인 치킨도 외식으로 즐기는 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저렴한 가격대로 닭의 영양가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데다 주기적으로 개발되는 신 메뉴 덕에 늘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는 간식은 치킨이 유일하다.

독특한 양념 맛과 푸짐한 양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이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이곳은 주영삼 하티하우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영광읍 해룡고 부근에 위치해 있다.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은 맛도 두 배, 양도 두 배, 기쁨도 두 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치킨 한 마리 가격으로 두 마리를 판매한 두 마리 치킨의 원조다. 여기에 품질과 맛에 대한 부부의 신념이 더해져 최고의 치킨 맛을 자랑한다.

이곳은 100% 하림닭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2일에 한번 본사를 통해 국내 최고 품질의 신선 육계를 공급받아 사용한다. 또한 튀김기름은 국내 최고급 채종유만을 사용하며, 튀김가루와 무는 물론 땅콩과 깨소금에 이르기까지 모두 고급 식자재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주영삼 사장은 저희 치킨집은 매사에 꼼꼼한 아내 덕에 고객들이 저희 치킨을 더 많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영삼 사장은 집사람의 육아와 출산으로 몇 개월 동안 치킨집을 내 놓은 적이 있다 지금은 다시 인수하여,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더 맛있는 치킨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의 메뉴는 이번에 나온 신 메뉴인 불짬뽕치킨 패키지는 짬뽕과 치킨
, 그리고 면까지 맛 볼수 잇는 메뉴다. 불향이 강한 짬뽕맛 치킨을 먹고, 남은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에서는 처음으로 치면컨셉이다.

이외 에도 바삭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후라이드 치킨을 비롯해 짜지 않고 간장 특유의 냄새 없이 감칠맛이 도는 간장소스치킨’, 호식이 두 마리 치킨만의 독특한 양념으로 버무린 양념소스치킨이 준비되어 있다. 치킨 주문 시 원하는 맛 두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순살치킨과 쫄깃한 닭다리만 골라 만든 다리만’, 날개의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고객을 위한 날개만날개와 다리같은 부위별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특수부위 또한 두 가지의 원하는 맛으로 주문 가능하다.

국내 치킨 시장은 무려 15조원에 달한다. 영광지역 또한 예외는 아니다. 상권이 좋은 골목에는 2~3개의 치킨집이 자리 잡고 있다. 그야말로 닭들의 전쟁’. 특히, 프라이드치킨의 유행 주기는 길어야 1~2. 보통 6개월 정도가 전성기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식이 두 마리치킨의 매출은 부부가 운영해오고 있는 지난 5년 동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주영삼 하티하우 부부는 믿을 수 있는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빠른 배달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주영삼 하티하우 대표

영광읍 중앙로 138

(해룡고등학교 부근)

061-353-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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